이 글의 목적
첫째, 배럭에 셀룰러 기능이 없는 노트북 또는 태블릿을 반입해서 사용할 경우, 스마트폰의 테더링 기능 사용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더라도 테더링 전용 데이터는 비교적 적은 용량으로 제한이 걸려있다. 예를 들어 필자가 사용중인 “U+ 현역병사 데이터 33” 요금제는 하루에 2GB씩 LTE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고, 전부 사용하면 3Mbit/s 속도로 무제한 사용 가능하다. 반면 테더링 데이터는 월 2GB로 매우 제한적이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 필요하다.
U+ zoneT wifi zone_secure25.06.01 수정
아래 서술한 두 방법 모두 와이파이 신호를 방출해야 한다.
세팅 방법 #1
인터넷을 제공할 스마트폰에 Tailscale을 설치한다. (iOS도 동일한 방식)
VPN 연결 허용 후 로그인을 하면 위와 같이 내부망에 연결된 기기 목록이 나온다.
Exit node 클릭 후 Run as exit node를 활성화 해주면 된다.
이렇게 하면 내부망 안에서 발생하는 모든 트래픽은 스마트폰을 거쳐 나가게 된다.
세팅 방법 #2
Netshare